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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아밸리 & 펜션

플로리아밸리 이용후기

Flowria Valley & Pension

소중한 여러분들의 추억에 아름다운 배경이 될 플로리아밸리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2020.06.14 10:53

여기가 찐입니다오~~

조회 수 78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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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 솔직 후기입니다~
절대 지인 블로거 아닌 일반인~ 소소한 말 그대로 펜션을 즐겨찾는 그런 사람이라는거 믿어주세용~
이번 여행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 급 힐링이 필요한 절박한 상황에 시작되었습니다.

작년에 너무 좋았던 기억을 되삼아  갑자기 밤 11시반 이후에 저희 사촌언니에게 여기 플로리아밸리 사장님께 급전화를 했답니다(시골인지라 밤늦게 전화 드린거 죄스러웠지요..ㄷㄷ 금요일 밤이 였고 이미 토욜 작년에 머물렀던 그방은 예약이 되었던지라ㅜ 조급한맘에 전화드린거...)

안받으시길래 어쩔 ...주무시겠지 라는데 바로 전화가 왔습니다. 그것도 반갑게 기분 좋은 목소리로용 ~

사장님께서 언제든지 오라고 방이 없어도 방을 만들어주신다는 멘트 또 심쿵했답니다.

작년기억을 되새긴다면 아는지인과 2:2로 무작정 떠난 여행이였습니다 용추계곡이라고 검색으로 참 좋은곳이네 물이 깊네 이렇게 생각하고 떠났습니다.

솔직히 계곡 옆 펜션은 늘 사진만 거창하지 막창 가면 실망감과 방음도 안되고 찝찝함 말그대로 계곡물에서 놀다 술에취해 잠만자다가 와야되는 그런곳 아니겠어요?

그래서 늘실망하기 때문에 기대라곤 1도 안했지요. 일단 넓은방에 1박2일 묵고 그냥 빨리 계곡에서 놀자 이거 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펜션은 당근 인당가격을 받아요  저희 시작은 4명이였지만 중간에 조카둘 조카들을 태우러온 어른들이 넷이였답니다 총 무려 10명이란거 ㄷㄷ 펜션앞 계곡에서 이렇게 오후늦게 놀다가 씻을곳을 향해 펜션으로 갔구 수건이며 물이며 흔쾌히 허락해주셨어요 수건이 어른 넷과 조카둘이 쓰면 말그대로 15장은 그냥 버린답니다

특히 어른넷중 여자셋은 머리가 물론 다들 긴 숙녀들이란 말이죠. 조카들을 델로온 어른은 씻고 떠났고 조카둘은 남았지만 그냥 머물게 해주셨고요

아이들도 다 펜션비 포함인거 아시죠? 그래서 정말 송구스럽고 고맙고 여러 감정이 겹쳤어요 사장님께 조심스럽게 바베큐파티 장에서 맥주한캔을 건내자 너무 좋아하시는거예요

이거면 됐다고 어쩜 이래 저희 아빠같은 마음이실까요 ㅜ 훤칠하게 잘생기신 사장님 조목조목 셈세하고 이쁘신 사모님 두분께서 환희 웃으시면서 채소며 없으면 텃밭에서 따주시고 없는거 말해라고 신경써 주시고 말로 표현을 어찌 다 할까요!!! 진심 저 후기쓰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귀차니즘이 와서 살찐이래 손가락도 살이쪄 무겁거든요 ~그런 제가 노트북을 켜서 그것도 적고 있네영 ㄷㄷ 기적입니다 암 기적이고 말구용~~

젤 기억에 와 닿는거는요 바로 공구 창고 입니다 사장님 놀이터??ㅋ미국 텍사스 갈 필요 없답니다 영화에만 보이던 그런 공구 창고가 딱 보인답니다 세상에 이게다 얼마야 돈으로 계산 불과.. 거기서 이 펜션을 직접 가꾸시기 위해 유투브랑 이것저것 공부를 엄청 하신답니다 직구로 통해 나사하나 하나 튼튼하고 좋은걸로여~~이정성 이라면 과연 여긴 그저 사랑 그자체 아닐까여>>>거기서 관람 후 바로  골든리트리버 아이들...구경 하러 고고싱 했답니다. 15보 걸어볼까나요??그럼  따로 크게 개집 만들어 놓아 여긴 딴세상 같네여 ㅋ요 요 아이들 3마리가 넘나 순하고 사랑스럽네요~(강아지 무서우시면 패스 근데 펜션안에있지만 전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곳에 있답니다~) 여러모로 펜션을 관람을 했단말이죠~~사진이 없어 죄송해요 전 사진에 얽매여 그순간순간을 못즐기는게 싫터라구요(손가락 살쪄서...일수도?ㅋ)----------------------------------그래서 하루더 콜~ 2박3일 머물렀답니다~~

그런 좋은기억을 안고 이번은 어른셋 아이셋 몸에 실코 떠났답니다 저희 바보들은 전날밤 장을 두번보고 가는길에 거창 하나로마트를 들려또 장을보았답니다 . 이글보신다면 모르신다면 장은 펜션근처 볼수있답니다 고기질도 훨씬좋코 정말 차타고 가까이에 크고 좋은곳이 있답니다ㅜ 고생하시지말고 모르면 물어보세요 전화로 위치 자세히 알려주시구요 제가 알아서 글못쓴거 죄송하답니다 다음번후기에 위치며 거리며 이름적을게요~흠 서론이 일단 길었는데요 여기 펜션의 큰 장점은 바로바로 친환경 소재로 펜션을 직접 가꾸신다는거 강조 또 강조드릴게요 사모님이 건강이 안좋으셔서 건강 회복을 위해 여기서 계신거라서요 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특히나 아토피 있으신분들 걱정을 붙드러 메시라구용~ 이불 철마다 바꾸시구요 매일 손님이가면 빨아서 햇볕에 직접말리세요 그리고 아이들 있는부모님들!!!! 이층이거나 옆방 눈치 전혀 볼필요 없답니다 3중창에 바닥이며 벽 다 방음된다구요 미친듯이 맘껏뛰어도 뭐라하거나 눈치주는 사람 없답니다~ 눈치 주는 손님 사장님이 내보신데영 ㅋㅋ또한  숯이요 숯~~~~~~~~ 완전 짱 비싼거 랍니다 사장님 남는거 없이 건강 생각하셔서 고기가 타지않고 검게 변하지 않는 그런 좋은 숯~~저녁쯤 고기 구워도 밤12시까지 꺼지지 않는 답니다 더장점이 많은데 이번후기는 요까지~~^^

암튼 한번 오시면 단골이 될수 밖에 없어요 한번오신 고객은 다 저장하셔서 언제든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가족이 이보다 애틋하게 맞아 줄까요?

이층 올라면서 사장님이 직접 유리에 공부하신 미술작품 스테인드 글라스 작품도 찾아 보세용~~곳곳에 숨은 찾기 ㄱㄱ 지금바로 예약하세요~~!!방 없으니깐용~~~^^♡

(저희 아이가 핸폰을 냅두고 갔는데 바로 선불 택배 보내 주시고 넘나 감사합니다ㅜ~~) 머리에 한가득 좋은 기분만 들어있어서 내용이 뒤죽박죽 이란거 양해 해주세용~~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복 많이 받으실꺼예용~~^^*아항 이글 쓰면서 지금 제 맘은 플로리아밸리에 떠다니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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